화장품 브랜드: 아벤느/Avène
제품명: Avene Haute Protection Creme minerale
용량: 50 ml
가격: 32,000원 (약국 및 온라인)
성분: 100% 미네랄 차단제를 사용한 민감 피부를 위한 썬 크림 미국 피부암 협회 추천 제품
100% 미네랄 스크린인 M.P.I (피에르파브르 특허조성)를 함유하여
평소 화학적 차단제에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이 가능
사이즈 비교를 위해 제 핸드폼과 비교해서 찍어보았습니다. ^^
아벤느 썬블록
선블럭이 SPF 50지수를 맞추려면 대부분 유분기가 많아서 끈적함이 많이 느껴집니다.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기본 성분들이 그 성분이 그성분 인지라 비슷비슷 할 수 밖에 없죠.
아무리 뽀송한 선블럭을 잘만드는 시세이도 선블럭도 SPF 33 에서 SPF 50 짜리로 넘어가는 순간,
기름지고 뻑뻑하고 하얗게 됩니다.
(시세이도,슈에무라, 랑콤, SK2, Hera. 뉴트로지나. 모두 그러합니다. 제가 써본 것들)
그래서 SPF 50자체의 강한 차단지수를 맞추기 위해서는
결론
1) 살짝 하얗게 되는 효과
2) 살짝 기름진 느낌
이 2개 속성는 반드시 있다고 보셔야 합니다.
그럼 SPF 50짜리는 언제 바르나? 바닷가 놀러갈 때? 야외 스포츠시에만? -> 아니에요.
한여름! 특히 요새처럼 낮이 길어지고 햇빛이 쨍한 요즘
아무리 사무실에서라도 오후까지 해가 들어오는 요즘!!!
최장시간의 선블록기능을 구비하고 다니셔야 합니다.
아시죠? 주름의 원인 99%가 자외선이라는거.
그래서 요새 햇빛이 쨍하면 무조건 SPF 50을 바르는데
기름져서 그런지 메이크업하면 밀려서 -_- 때처럼 떨어지기 일수,,, 그리고 갑갑하고 기름기 돌고
그런데 이 아벤느 미네랄 Spf 50 썬블럭 크림은 보기에 기름지고, 바르면 살색의 하얀 느낌이 나긴 하는데
아벤느 온천수가 34%정도 함유되어 있어서
그 느낌이 오래가지 않는 다는 점, 메이크업에 큰 영향 없다는 게 장점이네요!!
뚜껑을 열어 튜브를 살짝 눌러어 크림 접사촬영!!
튜브 형태라서 사용하기에도 완전 편리!
아벤느 SPF 50선블럭을 바른 후, 그 위에 메이크업을 해도,
Smooth하게 잘 발리는 게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와~~유분기 있는 파운데이션이나 BB크림을 발라도 밀리지 않아요~ ^^
보통 메이크업하고 회사오면 얼굴이 완전 번들번들한데
아벤느 선블럭을 바르고 온 날은 확실하게 그 느낌이 덜했습니다.
원래 SK2 선블럭 (무려 7만원이나 해요) 을 큰 맘먹고 구입해서 쓰고있었는데
맨날 화장이 밀리고 떠서 암울했는데
이번에 아벤느 사용해보면서 여름에는 ^^ 이 아벤느 선블럭을 계속 찾게 될것 같네요.
역시 깔끔합니다. 아벤느!!


